어머 이건

모나미에서 가장 비싼 볼펜의 가격

모나미153 피셔맨.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으로 증정한 특주품.

가격은 200만원.

프란치스코 교황은 어부의 반지를 만들 때 은으로 만들 것을 지시하며

사치를 경계한 분이라, 원래 금으로 만들려던 펜의 금속 부위를

은으로 제작하고 세라믹으로 마감 처리함.

(일부 부분에는 백금 도금처리된 부분도 있음.)

세라믹 마감작업은 국내 최고의 보석공예가 손광수씨가 함.

이 펜을 구매 후 모나미 홈페이지에서 제품등록하면 5년간

매년 5개(총 25개)의 리필심을 증정한다고 함.

이것은 153 피셔맨을 모티브로 한 모나미153 리스펙트.

교황이 사용하는 볼펜과 디자인과 작동 방식이 같아 한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라는 평.

(작동 방식은 노크 방식이 아니라 트위스트 방식이다.

펜 뒷부분을 돌리면 심이 유출되는 고급 볼펜에 적용되는 방식.)

피셔맨과 달리 황동 재질에 크롬 도금 처리되었으며, 몸체는

금속 재질에 컬러를 입힘.

가격은 35,000원.

기본 검정색 심 외에 로얄블루, 모카브라운 색의 리필심이 추가로 증정됨.

위 펜 둘 다 국제규격의 리필심을 사용하기 때문에

타 브랜드와의 심 호환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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