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스압] 태풍 지나간 광안리 해변을 청소하던 외국인 모녀

딸들이 먼저 "우리라도 뭔가 해야해요" 라고 했다는 것에서

감명 받았다

사진 한 장으로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