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오늘 하나의 생명을 없앴다....

실시간 1분전 모기새끼 정의구현했다.

전기파리채말고 일반파리채로 탁 쳐서

휴지로 손톱끝으로만 잡으니

모기새끼 살려달라고 발을 꼼지락꼼지락 거리더라

발 위치 바뀐거 보이지? ㅎㅎ

아무리 내가 백수라도 그렇지

모기새끼 주제에 감히 날 못자게 해?

그래서 휴지불붙이고 옮겨붙기직전까지

움직이는거 확인하고 불에 태웠다.

기분 최고다 모기십새끼

이제 다리쭉뻗고 창문열고(방충망있음)

선풍기키고 자야겠다.

오늘 진정한 살생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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