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죄는 위중하지만 아들은 불쌍하다는 손정우 아버지

엄마 없이 자란 모든 아이들이 범죄자는 아니다..

죄가 위중하니 보내야지 지 자직 귀하고 남의 자식 귀한줄을 모르네ㅂㄷㅂㄷ

인기 게시글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