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학력 위조 레전드 of 레전드...jpg

의사인 척 하고 싶었던 중졸 무직자.

그래서 영어 공부와 의학 공부 독학으로 시작

이후 하버드 출신 세브란스 의사로 본인을 위장

가짜의사의 삶 시작.

놀라운 건,

의사들도 모두 속을 정도의 해박한 의학지식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총 4개국어 가능

특히 영어는 철학 에세이를 영어로 쓸 수 있을 정도.

(다시 말하지만 이 사람은 최종 학력 중졸에 해외 방문 경험 자체가 없음)

잡히고 난 뒤 주변 의사들 반응,

'그 사람이 정말 가짜 의사 맞냐? 가짜 의사일 수가 없다'

그래서 확인 전화가 경찰서에 빗발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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