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현재 난리난 국내 테러사건

정의당 의원에게 누군가 죽은 새의 시체와 커터칼, 그리고 협박편지를 보냄.

편지의 내용은 “윤소하 너는 민주당 2중대 앞잡이로 문재인 좌파독재 특등 홍위병이 돼 개××을 떠는데 조심하라.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 태극기 자결단” 이라고 되어 있어서 극단적인 보수단체의 일탈로 받아들여졌었음.

하지만...

잡고보니 극우단체가 아니라 진보단체의 자작극이었음.

그것도 일반회원이 아니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운영위원장 출신으로 각종 집회,농성에 참여했고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잡혀간 적도 있음.

일부러 태극기 자결단이라 이름짓고 보수단체 태극기부대를 폄훼하기 위해 자작극을 벌인 사건이었음.

범행을 들키지 않기 위해 밤11시에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소포를 발송한 뒤

교통수단을 7차례나 갈아타고 옷도 갈아입었음

사실이 밝혀지자 검찰과 경찰이 대진연을 공격하기 위하여 증거를 조작하여 무리하게 탄압을 벌이는 것이며,

진보세력 사이 이간질까지 해보려는 치졸한 조작사건이고 진보개혁세력에 대한 분열시도라며

진보단체에서 석방시위하고 난리남

마무리는 웃으면서 나오는 가해자

요약

1. 정의당 윤소하 의원에게 태극기 자결단이라는 극우성향으로 추정되는 단체에서 살해협박편지를 보냄.

2. 잡고보니 진보단체의 보수단체의 분열을 노린 자작극이었음.

3. 잡히고 나니 오히려 공권력의 자작극이라며 진보단체들이 시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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